2009년 09월 29일
그녀에게 두번째 이야기...
그동안 그녀에 마음을 많이 아프게 했기에 그녀에 마음이 다시 돌아올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마음을먹었다.
그리고 오늘 신촌에서 그녀를 만났다. 도착해 그녀가 요즘 건강이 좋지 못해 같이 병원을 향했다.
진료를 기다리며 그녀에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데 ... 민경이라는 이름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그녀가 전화를 받았다. 그리고 남자 목소리가 들려왔다.
순간 우리사이에는 정적이 흘렀고 나에 머리속은 복잡해졌다.
전화를 끊고 그녀는 내앞에서 식은땀을 흘리며 오해하지 말라며 애써 해명하기 시작했다.
나역시 화를 내기 보다는 차분히 그녀에게 물었다.
누구냐고 ?
그녀가 대답했다. 친구에 아는 오빠라고~
내가 다시물었다. 그런대 왜 전화하냐고 ~
그녀가 대답했다.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핸드폰을 달라며 내가 직접걸어서 물어보겠다고 말을했다.
하지만 그녀는 싫다고 왜 그러냐고 나에게 몰아부쳤다.
그후 조금의 정적이 흘렀고 ~
그녀는 나에게 오해하지말라며 계속 이야기를 꺼냈다.
내가 정말 아쉬운건 별거 아닌 일이라면 그사람이 왜 누군지 숨기려하냐는것이다.
내가 전화해서 당신누군대전화야 하는것이 창피한것인지? 아님 정말 다른 사람이 생긴건지~
요즘 그녀가 나에게서 멀어지고 있다고 느껴지는 순간에 이런일이 생기니 마음이 편치못하다.
어떻게 해야할까?
헤어짐 ???? 만남????
그리고 오늘 신촌에서 그녀를 만났다. 도착해 그녀가 요즘 건강이 좋지 못해 같이 병원을 향했다.
진료를 기다리며 그녀에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데 ... 민경이라는 이름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그녀가 전화를 받았다. 그리고 남자 목소리가 들려왔다.
순간 우리사이에는 정적이 흘렀고 나에 머리속은 복잡해졌다.
전화를 끊고 그녀는 내앞에서 식은땀을 흘리며 오해하지 말라며 애써 해명하기 시작했다.
나역시 화를 내기 보다는 차분히 그녀에게 물었다.
누구냐고 ?
그녀가 대답했다. 친구에 아는 오빠라고~
내가 다시물었다. 그런대 왜 전화하냐고 ~
그녀가 대답했다.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핸드폰을 달라며 내가 직접걸어서 물어보겠다고 말을했다.
하지만 그녀는 싫다고 왜 그러냐고 나에게 몰아부쳤다.
그후 조금의 정적이 흘렀고 ~
그녀는 나에게 오해하지말라며 계속 이야기를 꺼냈다.
내가 정말 아쉬운건 별거 아닌 일이라면 그사람이 왜 누군지 숨기려하냐는것이다.
내가 전화해서 당신누군대전화야 하는것이 창피한것인지? 아님 정말 다른 사람이 생긴건지~
요즘 그녀가 나에게서 멀어지고 있다고 느껴지는 순간에 이런일이 생기니 마음이 편치못하다.
어떻게 해야할까?
헤어짐 ???? 만남????
# by | 2009/09/29 21:20 | 우군의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